하나마린 주식회사는
1987년 m/t no.1 hana의 도입과 함께 설립되어
한일 간의 oil / chemical 제품의 첫 운동을 시작한 이래로

 

오로지 한길만 걸어오면서 외형 성장보다는 고객의 요구를 완벽하고 안전하게 수행하는
해운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한,중,일 항로에서 small size tanker 선단을 운영하며
하나마린만의 특화된 영역을 구축해 왔습니다.

 

오랜기간 다양한 OIL/CHEMICAL 해상수송의 경험으로 현재 우리는 한국,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동남아시아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장해왔습니다.
우리회사는 특히 일본 MARKET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일본부두는 사설부두로서 각기 자체의 요구되는 안전규칙과 제한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까다로운 일본부두에서의 작업에 적합한 선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 제품 MAKER별
부두 CONDITION 에 대해 많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제한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많은 선사, 화주와도 영업 내적, 외적으로 밀접한 이해와 협조관계가 유지되어 있으며
이 렇게 구축된 일본내 NETWORK로 일본 MARKET에서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수송체제의
유지뿐만 아니 라 화물의 크기와 서비스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켜 드릴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현대의 해운산업은 환경보존 및 안전운항의 확보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적인 흐름 에 발맞춰 나아가기 위해 우리회사는 1998년 1월 한국선급으로부터
ISM CODE를 획득하였으며 이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 구성원들의 전문화교육을 통해
회사의 경영목표인 안전운항, 경제운항, 환경보존, 고객만족을 추구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MARKET을 선도하는 OIL 메이저의 HSSE
(HEALTH, SAFETY, SECURITY,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스탠다드를
만족시키는 선대를 만들고 유지, 발전시키는데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하나마린주식회사는 그동안 축적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한국 최고,
나아가 세계적인 OIL/CHEMICAL TANKER 선사로 발돋움하여 격변하는 세계경제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고객 여러분께 최상의 해상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